“유통기한 지났다고 버리지 마세요.” 남은 린스 200% 활용하는 꿀팁 모음

“유통기한 지났다고 버리지 마세요.” 남은 린스 200% 활용하는 꿀팁 모음명절 선물로 샴푸나 린스가 들어오면 대부분 린스는 유통기한이 지나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린스는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절대 버리면 안됩니다.린스는 기름진 머리를 씻을 때 사용되고 있는 만큼 찌든 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전문가가 알려주는 유통기한 지난 린스 활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린스 활용법

1. 물때 제거
린스는 계면활성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물때 제거에 탁월합니다. 마른 걸레에 린스를 덜어 닦아주면 되는데 이때 젖은 걸레로 닦으면 거품이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마른 걸레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정전기 방지
TV나 전자제품의 경우 정전기로 인해 아무리 닦아도 먼지가 쌓이게 됩니다. 이럴 때 마른 걸레에 린스를 덜어 닦아주면 전자제품을 코팅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린스가 묻지 않은 마른 걸레로 한 번 더 닦아주면 됩니다.
3. 줄어든 니트 원상복구
린스는 옷을 부드럽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줄어든 니트를 원상복구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줄어든 니트를 미지근한 물에 담고 린스 한 스푼 정도 넣어 조물조물 주물러서 10분 정도 방치해줍니다.그 다음 탈수해서 물기를 제거해준 다음 니트를 늘려줍니다. 린스의 성분 덕분에 옷감 손상 없이 원상복구할 수 있습니다.
4. 보풀 제거하기
린스를 이용해 오래된 니트 보풀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분무기에 물과 린스를 섞어준 다음 니트에 뿌려준 다음 초록 수세미를 이용해 먼지를 털어내듯 보풀을 털어주면 깔끔하게 보풀 제거됩니다.이처럼 린스는 화장실 청소 뿐만 아니라, 줄어든 니트를 원상복구하고 보풀 제거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유통기한 지난 린스를 그냥 버렸다면 오늘 알려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유용하게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