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주일만 하세요” 에이핑크 보미가 알려주는 ‘모찌피부’ 만드는 루틴 7가지!

“뾰루지가 사라지고, 건조했던 피부가 많이 촉촉해졌어요” 에이핑크 보미의 피부 되살리기 일주일 챌린지!

에이핑크 보미의 일주일 집중 피부 관리 챌린지를 소개한다.

지난 8월, 에이핑크 보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7일 동안 피부 되살리기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보미는 최근 너무 관리를 안 하고 막살았다며, ‘피부 좋아지기 챌린지’ 일주일 챌린지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보미가 일주일간 도전한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다.

 

 

보미의 일주일 피부 관리 챌린지

1) 물 & 녹차물 2L 마시기

 

 

보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이나 녹차물을 꼭 마셨다. 물이나 녹차 모두 피부관리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녹차물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분말 가루로 된 녹차는 따로 컵에 담아 뜨거운 물로 녹인 뒤, 얼음 물 2L에 부어 골고루 섞어주면 된다.

2) 밀가루 끊기

 

 

늘 배달음식이나 밀가루 음식을 입에 달고 살던 보미는 일주일 챌린지 기간 동안 건강식 도시락을 주문해 먹었다. 보미는 건강식 도시락을 먹으니 피부 관리는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일석이조로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보미는 2kg 감량했다.

3) 당근 & 오이 주스 마시기

 

 

보미는 피부에 좋다는 당근 & 오이 주스를 직접 만들어 마셨다. 먼저 당근과 오이를 믹서기에 들어갈 크기로 썰어 넣고, 이후 두유를 넣어 함께 갈아주면 된다. 오이는 비타민C가 풍부해 미백 효과가 좋고, 당근은 비타민A가 풍부해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

4) 피부에 좋은 식물 사기

 

 

보미는 최근 들어 자기 전에 재채기가 많이 난다며, 먼지를 제거해주는 식물을 집에 들였다. 식물은 집 근처 꽃 농원에 방문해 먼지 없애주기로 유명한 식물인 ‘틸란드시아’로 선택했다. 틸란드시아는 피부를 망가뜨리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5) 런닝으로 노폐물 제거

 

 

보미는 피부가 좋아지기 위해서 땀을 빼야 한다며, 집 근처 한강 공원으로 가서 런닝을 했다. 운동 후 땀이 많이 났을 때에는 체온이 올라가고 습해지기 때문에 바로 세수를 하는것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

6) 1일 1팩 하기

 

 

보미는 챌린지 기간동안 황토팩으로 1일 1팩을 했다. 팩은 10~15분 정도만 하는 것이 좋으며, 10분 뒤 팩을 떼어내고 충분히 피부에 흡수시켜준 다음, 스킨으로 닦아내 피부를 정돈한다. 마무리는 로션과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지만, 더운 여름에는 로션만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7) 콜라겐 꾸준히 섭취하기

 

 

보미는 챌린지 기간 동안 콜라겐을 꾸준히 섭취했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에 주로 위치하고 있는 단백질로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서 거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탱탱하고 탄력이 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끝으로 일주일 챌린지를 마친 보미는 “피부를 위한 챌린지였지만, 건강에도 너무 도움이 되어서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가 많이 촉촉해졌다며, 앞으로 자주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피부가 많이 망가진 느낌을 받는다면 오늘 소개한 보미의 ‘일주일 피부 관리 챌린지’로 망가진 피부를 개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