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딸들의 방으로,,”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라는 이름의 악마.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 아버지라는 이름의 악마

지난 1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됐습니다.바로 아버지라는 이름의 사람이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 한 사건이었는데요.해당 내용이 방송 된 후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
첫 번째 사건의 가해자는 3명의 딸을 성폭행한 A씨.A씨의 아내는 남편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집을 나갔고 세딸과 남동생이 함께 반지하에서 살았습니다.A씨는 밤이 되면 딸들의 방에 들어갔는데요. 딸들은 “자다가 느낌이 이상해 눈을 떠보니 아버지가 위에 있었고 옷을 벗으라며 때렸다”고 증언했습니다.A씨는 딸들의 옷을 벗기고 성추행을 일삼았으며 아이들이 문을 잠그면 창문을 통해 들어왔다고 합니다.그는 밤마다 딸들의 방에 가 옷을 벗기고 구타하고 다리를 벌리게 하는 등 입에 담지 못할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A씨가 교도관 이었다는 점.그는 자신의 직장에서 사용하는 신발, 수갑 등을 가져와 아이들을 때리고 손에 수갑을 채워 방에 감금하고 침대에 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행에도 불구하고 A씨는 대통령 훈장까지 받을 만큼 성실한 공무원으로 알려졌고 현재 퇴직 후 연금을 받고 재혼해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해당 내용이 보도되자 A씨는 “성추행을 한 것이 아니라 막대기고 그쪽 부분을 가리키다 건드린 것 뿐”이라며 “법적으로 해결하겠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다른 가해자는 9세 딸을 성폭행한 B씨.그녀는 추석때 다락방에서 입이 틀어막힌채 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했고 이후 수시로 이같은 행위를 하며 “여자로 만들어 주겠다 ”엄마보다 낫다“라는 말을 일삼았습니다.B씨는 이에 그치지 않고 결국 12세 때 딸을 성폭행했고 그 이후로도 입에 담지 못할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A씨와 B씨는 긴 세월 고통을 참고 죽은 듯이 살았지만 “이제는 그들을 벌하고 싶다”라며 “더이상 여성과 아이들이 성폭력에 시달리는 것을 막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해당 내용은 국민청원 중에 있습니다.이들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수면 위로 들어나면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아버지도 사람도 아니다” 등 많은 사람들은 분노를 참지 못했습니다.